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인구피라미드 정보
본 자료는 2025년 11월 말 기준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수 행정동 정보를 기준으로 한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의 연령 계층별인구와 총 인구수, 인구피라미드를 시각화한 내용. 고령화와 영유아비율, 여성인구 등 세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연령대별 인구수를 보다 집중 분석한 내용입니다.
참고3 : 서울시 은평구 전체 주변 아파트 매매 거래량과 평형별 시세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인구 정보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은 지하철3호선 역 주변의 지역이다. 생각보다 아파트 거래량은 매우 적으며 서울시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의 거래량이 많았다. 또한 은평구 전체 평균가격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가 다수 분포하고 있었다. ( 즉 13개월 통계 기간에서 거래량 누계 147건이며, 최대 거래량 아파트 단지는 "은평스카이뷰자이(2019년식) 84타입"이 13개월간 12건 거래된 게 최다 거래량이다.
노령화 지수는 171.0으로 고령 인구가 유소년보다 1.7배 더 많으며, 저체 고령화 지수는 18.89%로 이제 곧 초고령화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 행정동으로 진관동은 생산연령 비율이 70.06%로 생산연령 비율도 70%가 위태로워 보이는데 그 이유는 준 은퇴시기(50~64세) 인구가 매우 많기 때문이다.
- 청년인구(19~34세)가 19.38%로 청년 인구 거주율이 높다. ( 즉 교통이 청년들의 거주율을 높여주고 있으며, 비싼 집값이 계속 거주를 어렵게 하고 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 아래 표는 은평구 전체 아파트의 최근 거래가격을 기준으로 시, 구, 동의 평균대비 가격대를 보여주고 있으며, 서울시 전체 평균보다는 낮은 가격대지만, 은평구와 진관동 내에서 평균 가격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된 건이 절반 이하로 구성되었다. ( 실제 아파트 단지 정보는 "참고")
목차 :
1) 인구피라미드 모형과 총 인구수
2) 연령대별 남녀 초과인구 ( 연령별 성비율 )
3) 연령계층별 인구수와 비율
4) 연령계층 4분위 남녀 인구수
5) 연령계층 8분위 남녀 인구수와 비율
6) 특정 연령대 여성 인구수와 비율(엄마인구 분석)
1)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인구피라미드 모형과 총 인구
- 총 인구수 : 53,841명 ( 남성 : 24,953명 / 여성 : 28,888명 )
- 남성의 경우 30~40대 인구가 상대적으로 적은 상황으로 본 연령대의 여성들과 큰 차이.
- 진관동의 인구는 50대 인구가 가장 많은 연령대 인구를 가지고 있으며, 특이하게 18~19세 청소년 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편에 속하고 있습니다.
2) 은평구 진관동 연령대별 남녀 초과인구(성비율)
- 전체적으로 학령인구 연령대에서 남녀 성비율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남성 다소 우위)
- 다만, 23세부터 여성 인구가 생애 마지막 연령대까지 다수를 차지하는 지역입니다.
- 특히 행정동 위주로 지역을 조사하는 이유에서 "지하철역"과 "교통"이란 점에 집중하여 분석을 시작할 예정이기 때문에 이 기본 수치는 매우 중요한 비교 대상이 될 것 입니다.
3) 은평구 진관동 연령 계층별 인구수와 비율
- 유소년수 : 5,947명 진관동 : 11.0% vs 아현동 : 13.9%
- 생산연령 : 37,723명 진관동 : 70.1% vs 아현동 : 72.1%
- 고령인구 : 10,171명 진관동 : 18.9% vs 아현동 : 14.0%
- 아현동과 인구 차이가 있으나, 첫 비교 분석 지역이므로 서로 비교할 기준으로 보려 함.
- 생산연령과 고령에서 여성 인구가 행정동 전체 성비율을 여성 우위로 만들고 있는 지역.
4) 은평구 진관동 연령계층 4분위 남녀 인구수
- 연령계층 4분위에서 가장 많은 인구는 25~50세 여성 인구 : 10,782명
- 연령계층 4분위에서 가장 적은 인구는 76세 이상 남성 인구 : 1,563명
- 24세 이하를 제외하면 전 연령에서 여성 인구가 다수를 차지하는 지역이다.
5) 은평구 진관동 연령계층 8분위 남녀 인구수와 비율(마포구 아현동 비교)
- 연령계층 8분위에서 가장 많은 인구는 52세~64세 : 20.2%
- 연령계층 8분위에서 가장 적은 인구는 영유아(0~5세) : 2.6%
- 아현동 : 영유아 : 5.4%
- 영유아 비율이 낮은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다 해도, 자녀 양육 과정에서 "보육"에 불리하다고 판단하거나 보육에 불편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지역을 기피하게 되는 이유다.
- 다만 학령인구가 지역 인구에서 17.5%를 차지하며 52~64세 다음으로 높은 인구 비율을 나타내고 있다는 것은 "교육"에서는 나쁘지 않은 지역이라 판단한 것일 수 있다.
6) 은평구 진관동 특정 연령 여성인구와 비율(엄마인구 비교-자체 통계)
- 30대 여성의 출산 추정비율 : 39.69% ( 아현동 48.65%)
- 30대 여성인구 : 3,568명 / 영유아 : 1,416명
- 가임기 여성인구와 비율 : 25.32% ( 아현동 28.04%)
- 총인구 : 53,841명 / 가임기 여성인구 : 13,635명
- 엄마 인구의 양육비율 ( 여성 25세 ~ 60세 ) : 69.86% ( 아현동 58.09%)
- 엄마인구수 : 15,489명 / 학령인구 이하 : 10,820명
- 30대 여성의 출산 추정비율은 아현동 보다 낮지만, 엄마의 양육 비율 추정은 아현동보다 높다. 이런 현상은 만 18~21세 인구가 이 지역에 전입해 온 상황으로 추정된다.
- 인구 피라미드에서 18~19세 인구는 학령인구에서 가장 많은 인구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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