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아현동 주택 거래분석
본 자료는 2025년 12월 20일 13시 국토부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의 서울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하여 "법정동" 기준의 인구 정보를 별도로 첨부하여 글을 작성하게 됩니다. ( 기간 2년치 데이터 )
- 주택 거래량은 전체 주택 유형인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다가구(단독)의 총합으로 구분되며, 필요시 분리하여 거래량 표시합니다.
- 주택 평균가격은 전체 주택의 매매, 전세, 월세(보증금/월세)로 나뉘어 통계됩니다.
아현동 주택 거래량 총평
마포구 아현동은 아파트 위주의 전세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입니다. 또한 가장 저렴한 주택으로 대표되는 다가구 주택의 월세금은 아현동에서 평균 60만원으로 저렴하지 않았습니다. 다만 다가구 월세 보증금의 경우 아현동에서 가장 저렴한 평균 2904만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 보증금 더 있다면 오피스텔 보다는 빌라 월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평 )
아현동 아파트 월세 보증금은 2년 평균 2억7천만원에 월세는 164만원으로 저렴한 편이 아닌 상황입니다. 하지만 전체 월세 거래량에서 60%가 넘는 사람들이 아파트 월세 계약을 하며 살고 있었고, 그 다음 순으로 22%의 사람들은 오피스텔 월세 계약을 통해서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 오피스텔 월세 보증금은 빌라보다는 저렴한 4033만원 ( 빌라 월세 보증금 6346만원 )
아현동의 경우 전체 연령대에서 여성인구가 우위에 있는 지역으로 빌라(다세대)와 같은 거주지역 보다는 오피스텔과 같이 상업시설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주택거래량과 비중
- 마포구 아현동의 2년간 매매 거래량의 86.67%인 871건은 아파트 매매 거래량
- 마포구 아현동의 2년간 전세 거래량의 80.79%인 1,800건은 아파트 전세 거래량
- 마포구 아현동의 2년간 월세 거래량의 62.63%인 1,235건은 아파트 월세 거래량
- 즉, 아현동 주택 거래량의 절대적 비중은 아파트 매매,전세,월세 거래량이 차지함.
- 매매에서 아파트 86.67% -> 오피스텔 6.87% 비율로 아파트 절대적
- 전세에서 아파트 80.79% -> 빌라 13.91% 비율로 아파트 비중 매우 높다.
- 월세에서 아파트 62.63% -> 오피스텔 22.16% 비율로 아파트 비중이 다소 낮아진 상황
2.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월별 주택거래량
- 월별 주택 거래량은 2025년 2월 ~6월까지 거래량 증가와 함께, 임대 거래비율 낮아 짐.
- 주택 투기적 성격의 매매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 이유는 2년 기간내 최대치이며, 이후 거래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해서 평상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 전반적으로 2년의 기간 동안 이 시기를 제외한 상태에서 최저 임대 거래량 비율은 68.4%이며 최대 주택 거래량에서 97.8%의 거래량이 주택 전,월세 임대 거래가 있는 지역이다.
- 전체 주택 임대거래량에서 우러세 거래량은 50% 이하의 거래가 빈도가 높았다.
- 즉 아현동에서 주택 임대거래는 전세가 월세보다 우위에 있다는 의미.
3.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주택가격 멀티플(가격 기대심리)
- 아현동에서 2년간 매매 거래량은 아파트, 오피스텔 거래량이 상위 2개 주택유형이었다.
- 우선 거래량이 2년간 고작 60건 내외이나, 2번째로 매매량이 많은 오피스텔을 확인한다.
- 오피스텔의 전세 가격 멀티플은 대부분의 기간 1배를 넘지 않고 있다.
- 즉 오피스텔은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 보다, 임대 수익을 목적으로 매매 하고 있다.
- 그 중에서도 아현동 오피스텔은 "월세 수익"을 목적으로 매입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아파트는 이야기가 다르다. 기간내에서 2024년 11월 부터 멀티플이 상승하기 시작했다.
- 전세 가격이 하락한게 아니라면, 아현동 아파트 매매 가격이 크게 상승한 것이다.
- 기간 내에서 평균 2025년 9월 전세가 대비 3.01배까지 상승했었으나 곧 급락함.
4. 서울시 마포구 아현동 주택 전세와 월세
- 아현동의 주택 전세 평균 보증금은 아파트의 경우 8억원에 수렴하고 있다.
- 차 순위에서 빌라 전세시세는 2억원에 수렴되고 있으며, 오피스텔이 빌라보다 평균 보증금이 더 높은 모습을 확인할 있다.
- 가장 저렴한 주택 전세는 다가구 주택으로 평균 1억원 안밖의 가격대를 보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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