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갱신 계약(2026년)
서울시 아파트의 전세 갱신 계약 집계에서 "강남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에 특히 더 많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 거래량 800건 이상 지역의 갱신 계약율 50% 이상을 기준으로 살펴본 것이다. 전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해 보인다.
1. 서울시 아파트 전세 총량과 갱신
- 아래 그래프는 2026년 1월 ~ 2월 28일까지 등록된 "전세" 거래량을 집계한 것입니다.
- 서울시에서 거래된 총 전세 거래량은 18,198건이며, 월 평균 9,000건 이상의 전세 거래량이 집계되었다.
- 본 자료에서 기존 전세 계약자들의 전세 갱신 비율이 50.7%로 나타났다.
- 즉 서울시에서 거래된 아파트 전세 거래량에서 새로운 전세집으로 계약이 일어난 것은 49.7%라는 의미이며, 8406건이고 월 평균 4203건 전세 거래가 신규로 진행되었다는 말입니다.
| 2026년 2월 28일까지 집계된 전세거래량 |
2. 서울시 아파트 구별 전세 거래량과 갱신 비율
- 아래 그래프에서 전세 거래량과 전세 거래량 비율을 비교해서 살펴봅니다
- 전체 적으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전세 거래량 상위 지역은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노원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로 구분된다.
- 즉 거주하지 않는 집을 구매하여 집값 상승을 노리며, "전세"로 돌리는 투자자가 많은 지역.
- 한정된 자원의 선점을 통한 이익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란 의미다.
3. 서울시 아파트 전세 거래량 800건 이상 지역과 갱신비율
- 아래의 표는 전세 계약이 누적 800건 이상인 지역에서의 갱신율 50% 지역입니다.
- 아래 표에서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주로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구분하기 위해서 색을 분리하였으며, 우연히 갱신 비율이 정렬된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 "갱신"으로 완전히 분류된 것만 갱신계약으로 처리했음에도 갱신 비율이 50%를 초과하는 지역이 대부분이며, "강남" 지역에 그 비율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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