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파트 전세 거래량 집계와 강남 지역에 집중된 갱신계약

서울시 아파트의 전세 거래량에서 갱신과 신규 계약 건에 대한 세부적인 비교를 위한 기초 자료를 작성하고 있다. 본 자료는 2026년 2월 28일 21시에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에 "서울시" 아파트 매매, 전세 거래량 자료를 다운로드 하여 작성하는 내용이며, 2026년 1월 ~ 2월 28일까지 실거래 시스템에 등록된 전세 거래량에서 "갱신계약"과 "신규계약 + 미분류"를 합산한 총 전세거래량과 기초지방자치 단체인 서울시의 각 구별 전세 거래량 및 갱신 계약 비율을 집계한 것이다.




서울시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갱신 계약(2026년)

서울시 아파트의 전세 갱신 계약 집계에서 "강남권"이라 불리우는 지역에 특히 더 많은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서울시 자치구별 아파트 전세 거래량 800건 이상 지역의 갱신 계약율 50% 이상을 기준으로 살펴본 것이다. 전년 자료와 비교가 필요해 보인다.


1. 서울시 아파트 전세 총량과 갱신

  • 아래 그래프는 2026년 1월 ~ 2월 28일까지 등록된 "전세" 거래량을 집계한 것입니다.
  • 서울시에서 거래된 총 전세 거래량은 18,198건이며, 월 평균 9,000건 이상의 전세 거래량이 집계되었다.
  • 본 자료에서 기존 전세 계약자들의 전세 갱신 비율이 50.7%로 나타났다.
  • 즉 서울시에서 거래된 아파트 전세 거래량에서 새로운 전세집으로 계약이 일어난 것은 49.7%라는 의미이며, 8406건이고 월 평균 4203건 전세 거래가 신규로 진행되었다는 말입니다.
전세 거래량 총계
2026년 2월 28일까지 집계된 전세거래량



2. 서울시 아파트 구별 전세 거래량과 갱신 비율

  • 아래 그래프에서 전세 거래량과 전세 거래량 비율을 비교해서 살펴봅니다
  • 전체 적으로 서울시 자치구에서 전세 거래량 상위 지역은 "강남구", "강동구", "강서구", "노원구", "서초구", "송파구", "양천구", "영등포구" 로 구분된다.
  • 즉 거주하지 않는 집을 구매하여 집값 상승을 노리며, "전세"로 돌리는 투자자가 많은 지역.
  • 한정된 자원의 선점을 통한 이익을 노리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이란 의미다.
서울시 아파트 구별 전세 거래량과 갱신비율
서울시 아파트 구별 전세 거래량과 갱신비율



3. 서울시 아파트 전세 거래량 800건 이상 지역과 갱신비율

  • 아래의 표는 전세 계약이 누적 800건 이상인 지역에서의 갱신율 50% 지역입니다.
  • 아래 표에서 아파트 전세 거래량이 주로 어디에 집중되어 있는지 구분하기 위해서 색을 분리하였으며, 우연히 갱신 비율이 정렬된 것처럼 보이고 있습니다.
  • "갱신"으로 완전히 분류된 것만 갱신계약으로 처리했음에도 갱신 비율이 50%를 초과하는 지역이 대부분이며, "강남" 지역에 그 비율이 집중되어 있다는 것이 확실히 보입니다.

서울시 아파트 상위 전세 거래량 지역과 갱신비율
서울시 아파트 상위 전세 거래량 지역과 갱신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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