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수출주력 15품목의 수출실적2
본 자료는 2025년 10월 수출입동향 보도자료를 최신 자료로 하여, 2023년 1월부터 발표되어 온 대한민국의 수출입동향자료에서 한국의 15대 주력수출품목을 기준으로 시계열 자료를 작성한 것이다.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속보" 자료를 취합한 것이므로, 추후 최종 실적은 본 자료와 다를 수 있음을 알린다.
1. 컴퓨터와 바이오헬스케어
- 컴퓨터 수출은 2024년 8월에서 12월 사이에 최대치인 15.1억달러 기록
- 바이오헬스케어는 2025년 6월에서 9월 사이에 최대치인 16.8억달러 기록
- 전반적으로 바이오헬스케어의 수출액이 크며, 컴퓨터의 경우엔 바이오헬스케어 수준까지 상승하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 특히 컴퓨터는 부침이 있는 수출 품목인 반면에 바이오헬스케어는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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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컴퓨터, 바이오헬스케어 수출실적 |
2. 일반기계와 철강
- 일반기계는 7개월 텀으로 호실적이 나타난다. (시계열 상으로 그렇다. )
- 일반기계 2023년 3월 48.1억달러, 2023년 11월 49.3억달러, 2024년 7월 49.5억달러로 수주 후 제작 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상위 실적이 보인다. (다만, 통통 튀는 매출이 패턴이 있어 보인다는 의미다. ) 하지만 우하향 하는 추세를 보인다.
- 철강의 경우엔 2023년 3월~6월 사이에 최대 실적이었고, 전체적으로 우하향되고 있다.
- 미국의 관세 영향에 직격탄을 맞는 산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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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일반기계, 철강 수출실적 |
3. 석유제품과 석유화학
- 석유제품과 석유화학은 동반 침체를 겪고 있다.
- 다만, 2025년 7월 반짝 회복하긴 했으나, 아래 그래프를 살펴보면 우하향 하고 있는 모습이다.
- 석유화학 산업 자체가 큰 위기라고 하고 있으며,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기 위해서 가격을 낮춰서 제품을 출하했다면 이 규모의 수출액에서 손실이 클 것으로 보인다.
- 전형적인 규모의 경제로 경쟁해야 하는데, 그 규모에서 밀리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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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석유제품, 석유화학 수출실적 |
4. 가전과 이차전지
- 강한 동조화로 보인다. ( 커플링된 시장이 아닌데, 결론적으로 유사하다. )
- 가전에 이차전지 수요가 함께 하긴 할테지만, 이차전지의 주요 시장과 가전은 서로의 영역이 매우 다른 분야다. 이렇게 다른 분야에서 동조화된 수출실적이 나타난 시점은 2024년 2월 부터인 것으로 보인다.
- 물론 그 사이에 이차전지의 큰 실적이 나타나지만, 총 수출액 기준으로는 가전과 크게 비슷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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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가전, 이차전지 수출실적 |
5. 선박과 섬유
- 전혀 다른 산업군인 선박과 섬유산업의 극단적 수출실적 차이
- 섬유는 철강과 비슷한 산업군으로 보는게 옳을 것 같다.
- 선박은 이차전지와 비슷한 산업군으로 보는게 옳을 것 같다.
- 우선 선박의 경우엔 수주, 제작, 선사 인도까지 시간이 매우 긴 시간이 걸린다는 점.
- 헌데, 놀라운 것은 선박의 수출실적의 하한선이 섬유 수출 상단선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 중후장대 산업군에서 이런 정도로 실적이 급락하는 경우가 왕왕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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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섬유, 선박 수출실적 |
6. 자동차부품
- 자동차 부품의 경우 2025년 실적이 매우 좋지 않다.
- 역대 최저치 수출실적이 3번( 1월, 5월, 8월 )에 나타났고, 전체적인 그래프는 우하향 하고 있다
- 2024년 7월 최대치 수출액을 기록했으나, 곧 보통 수준의 수출액이 나타나고 있다.
- 전체적으로 시장 규모가 작은 것은 아니지만 수출액 총량이 감소하고 있는 사업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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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주력수출품목-자동차 부품 수출실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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