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 2026년 1월 1일 ~ 2026년 2월 28일까지 실거래 등록된 "아파트 전세" 거래량을 집계하여 통계한 자료로 서울에 비하여 전세 계약의 갱신율은 낮은 상태와 특정 지역에 전세 계약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을 살펴본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2026. 2. 28 pm21:00 자료를 기준으로 합니다.
경기도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갱신계약 비율
1. 경기도 아파트 시군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갱신 비율
- 2026년 1월, 2월 아파트 전세 거래량 누적 : 26,103건
- 아래 그래프에서 지역별로 2000건이 넘는 전세 거래량을 보인 지역
- 경기 북부 : 고양시(2216건)
- 경기 남부 : 성남시(2209건), 수원시(2362건), 용인시(2500건), 화성시(2427건)
- 아래 그래프에서 갱신 계약 비율이 50%에 근접한 지역
- 경기 남부 : 과천시(51.1%), 성남시(49.7%), 안양시(49.1%), 하남시(52.7%)
2. 경기도 아파트 시군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갱신 비율
- 총 전세 계약에서 "갱신"으로 명확히 기재된 거래건은 10,403건으로 총 전세 계약건에서 갱신비율은 아래 표와 같이 39.9%로 서울과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3. 경기도 아파트 전세와 서울과의 특징
- 경기도 북부 지역에서 전세 거래량이 2000건을 초과하는 거래량은 고양시가 유일했다.
- 경기도 북부 지역에서 전세 가격은 매우 안정되어 있으며, 주택 가격의 변화 역시 적다.
- 반면 경기도 남부 지역에서 성남시, 수원시, 용인시, 화성시 지역엔 인구가 몰리고 서울의 강남 접근성 등에 기대어 주택 가격의 상승과 전세 가격 상승이 나타났다.
- 이에 따라서 주택가격 상승, 전세 가격 상승 지역에서 "전세 갱신계약"율이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하는게 가능하다.
- 불안정한 주택가격과 임대 가격대가 갱신 계약을 통한 안전판을 마련하는 수요의 증가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이다.
- 전년 동월에 비해서 전세 거래량이 소폭 증가했고, 전년동월에 비해서 전세 가격은 상당히 상승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참고자료 : 경기도 아파트 전세 거래량과 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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